
HAERANG YUMI LEE · SELECTED WORK
담아내고도 비워내지 못한 것
마음속에 수없이 담아온 기억과 감정, 비워내고 싶어도 끝내 비워내지 못한 것들을 그릇의 형상에 담아, 겹겹이 쌓인 한지의 결로 표현한 작품입니다.
- 작품 정보
- 패널에 한지, 빔지 · 116.8 × 91 × 4cm · 2026
- 분위기
- 고요한
- 주요 색
- 크림 · 갈색 · 버건디
- 상태
- 판매 완료
- 판매가
- 6,000,000원
- 판매자
- 개인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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